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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 제도 변경

해외직구 '방사성 물질' 유입 원천 차단…공항 방사능 감시기 확충

발표 2025-09-09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해외직구 증가에 따른 공항의 방사선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9일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를 직접 찾아 수입 화물에 대한 방사선 감시 활동을 점검했다. 원안위는 현재 전국 공항과 항만에 152대의 방사선 감시기를 설치해 수입 화물이나 고철 등에 섞여 들어올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무엇을
방사성 물질의 국내 유입 차단
얼마
34억4900만원
언제
내년
어떻게
공항 방사능 감시기 설치·운영 강화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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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