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성희롱·성폭력 상담체계를 강화합니다.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는 329만 명으로, 전체 산업 종사자의 11.3%를 차지합니다.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 중 여성이 81.6%로, 성희롱·성폭력 피해에 취약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분야별 맞춤형 상담사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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